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장애인 재활 촉진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2016년 3월 2일부터 실시한다.
기존의 전기치료 위주의 물리치료실을 매트운동실, 기구운동실과 전기치료실로 세분화하여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또한 쉼터로써의 기능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거동이 불가능한 장애인은 방문재활서비스 대상자로 연간 최대 4회까지 기초건강상태 확인 및 방문 재활을 실시할 예정이고 거동가능 장애인은 보건소에서 장애등급 및 잔존 기능에 따라 장애인 운동교실, 낙상예방교실 및 손기능 Up교실로 구분하여 장애인 특성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는 이 외에도 자조모임, 나들이, 장애예방 프로그램과 재활기구대여 등 재활사업을 통한 장애인 삶의 질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역 장애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타 사항은 통영시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담당(☎650-6188)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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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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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8 20:5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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