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새봄을 맞아 13일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한 실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주축이 되어 거리 환경정화 및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내 집·내 점포 앞 내가 쓸기 등 주민 자율청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으로 나선 것이며, 강화군청 사거리에서 강화여고 입구까지 500m에 걸쳐 1시간 가량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추후 본 행사를 읍·면으로 확대 실시해 군민들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깨끗한 강화 만들기에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3월을 새봄맞이 대청소 달로 지정하고, 군청 전부서와 13개 읍·면 합동으로 전 직원 일제 대청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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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13 11:5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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