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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서 최우수 선정


인천 미추홀구가 ‘2018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인천시는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위원회를 구성, 인천지역 10개 군·구보건소를 대상으로 금연과 영양·신체활동·비만·심뇌혈관질환·방문건강관리·모자보건사업 등 11개 분야 사업에 대한 정성평가지표와 우수사례, 정책협조도 등을 심사했다.

그 결과 미추홀보건소는 단위사업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방식을 벗어나 ‘Bravo My Life’, ‘Health In Junior’, ‘도담도담 건강 지킴이’로 생애주기별 대상자 중심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체성분 분석 장비와 외부 인터넷 망을 활용, 전국 최초로 자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빅테이터와 U-Health Care시스템을 결합한 모바일을 활용으로 예방적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 및 모바일 헬스케어 사례발표는 오는 25일 송도 오크우드호텔에서 개최될 ‘2018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미추홀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대상자 중심의 효율적인 건강증진 서비스 발굴과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주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 및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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