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시출입기자협회 및 자문위원, '사랑의 나눔행사 ' 릴레이

시민, 봉사단체 거듭나는 기자행보 칭찬 이어져...
기자협회 신용환 회장이 식사자리를 마련한 구차환 자문위원에게 기자쳡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광명시출입기자협회(회장 신용환, 아시아타임즈)와 기자협회 자문위원회(위원장 박준철)는 지난 난 12일 광명시 노온사동 명가원에서 2회째 정기모임 및 박영환 신입 자문위원으로부터 연회비(현금 1백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기자협회와 자문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철산동 오대양참치에서 첫 정기모임을 가지고 올바른 기자상 정립은 물론 지역사회의 어둡고 쓸쓸한 이웃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고자 출범해 지난 6일 광명시지체장애인협회에 귤 100박스를 전달하는 기부행사를 갖았었다.12일 두 번째 정기모임은 광명시평화통일자문회의 12기, 13기 시절 북한에 연탄전달 및 밀가루전달 등 무기명으로 남몰래 특별회비를 전달해 오던 신입 박영환(58세, 주식회사 아리코그룹 대표) 자문위원은 숨은 봉사자로서 자신의 치적을 숨겨왔다.


이같이 박영환 자문위원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몰라야 한다는 투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자신을 알리지 않기를 부탁”했으나 “이번 행사는 기자들과 자문위원들의 특성과 봉사를 하고 싶으나 방식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방법을 알려야 한다는 취지라는 권유”로 알려지게 됐다.이날 기자협회 신용환 회장과 자문위원들은 전달받은 연회비를 오는 17일(화요일) 고향을 떠나 광명시 하안동 13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들로 구성된 ‘광명하나회’(회장 최순월)에 농심라면 100박스(시가 1백3만원)를 구입해 전달키로 했다.


한펀 기자협회는 4월 13일 정기모임과 22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광명재래시장사랑회에 돼지 1마리 기부와 5월 정기모임은 국정원 방문, 6월 정기모임은 백령도 해병대사령부 위문 및 1박2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출입기자협회 회원들은 누가 알아주든지 모르든지 개의치 않고 올바른 기자상 정립은 물론 지역사회의 어두움을 밝혀주는 등불로서 거듭날 수 있는 사랑의 봉사자로 시민에게 다가가기로 다짐하고 있다.


광명/ 신정식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