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12일 남동구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7명을 신규 위촉했다.
동물보호 명예감시원은 반려동물의 보호와 관리강화에 대한 관심과 민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위촉하게 됐으며, 앞으로 동물보호와 소유자의 관리의무에 대한 홍보 및 지도를 위한 캠페인을 비롯해 단속 참여, 학대의심 동물의 구조·보호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동물보호 명예감시원은‘반려견의 동물등록, 외출시 목줄과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오호균 부구청장은“반려동물을 키우는 분과 그렇지 않은 분들,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니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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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13 11: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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