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삼성동에서는 지난 11일 관내에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삼성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약 17명의 회원이 참여해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2시간여 동안 학교 앞,원룸 밀집지역 등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해 깨끗한 삼성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로 투기 취약지역 불법쓰레기 적치예방과 통행로 주변 환경개선으로 학생 및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어 주변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이선숙 새마을부녀회장은 “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해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과 삼성동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19년 전국소년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동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비 활동,독거노인 세대 밑반찬 전달,김장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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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12 16: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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