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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목욕장 수질관리 강화로 위생수준 향상


파주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목욕장업을 만들기 위해 관내 목욕장의 원수 및 욕조수의 수질 등 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목욕장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이 찾는 곳으로 욕조수에 대한 수질검사는 매년 1회 이상 전문수질검사 기관에 의뢰해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파주시에서 2018년도 목욕장 욕조수 등 수질검사 여부를 지도 점검한 결과 모든 업소에서 욕조수에 대해 검사를 받았고 적합 판정된 물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 공중위생관리법령 개정에 따라 7월부터는 연 1회 이상 욕조수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 기준이 신설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목욕장 업소의 수질검사가 강화됐다. 이에 파주시는 3월까지 모든 목욕장업소에 개정 법령 규정을 안내하고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를 지도 점검하며 목욕장 업소의 수질관리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성동현 파주시 위생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파주시 목욕장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목욕장을 만들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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