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는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047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등 3개소에서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삼척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삼척시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관련법령, 식중독 예방관리 및 위생관리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일정은 1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도계청소년장학센터 다목적실, 1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원덕읍사무소 대강당이다.
삼척시는 봄·여름철 관광성수기를 대비해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위생적·경제적·친환경적 음식문화 실천을 통한 식중독 발생 예방 및 위생수준 향상으로 삼척시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 안전한 먹거리와 깨끗한 위생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19-03-12 10:31:3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