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봉사활동과 관련해서는 오는 29일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일일 배식도우미 활동과 함께 시설관계자와 이용객 목소리를 경청해 의정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신명순 의장은 “환경과 7월 개통예정인 도시철도 문제는 시의회의 중점적인 관심 사항이다”며 “시민 목소리를 경청해 문제해결이 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과 협업해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집행기관 현안으로 환경문제를 비롯한 당면업무 10건이 보고됐다. 특히 환경문제와 관련해 시의회는 지난달 18일 의원간담회에서 환경개선TF팀이 추진하고 있는 환경개선 종합계획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후 진행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점검 등 환경개선 20개 단위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이후 3개팀으로 의원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확인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후 이어진 학운2산단 LNG열병합발전소 관련 보고에서 의원들은 좀 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추후 사업자를 포함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