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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학기 감염병 주의 당부

인플루엔자, 홍역,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주의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신학기를 맞아 집단생활과 더불어 발생률이 증가할 수 있는 인플루엔자, 홍역,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의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8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8.6명으로 52주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이번절기 유행수준보다는 높은 수준이고 신학기 시작과 더불어 2차 유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역은 경기도와 대구에서 집단 발생한 이후 아직 산발적인 발생이 계속되고 있고, 수두, 유행성이하선염은 9세 이하의 연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4월부터 발생률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이들 감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일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누락된 예방접종이 있다면 보건소나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유택수 원장은 “설레임과 기대감이 가득한 신학기에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공공장소에서의 예방수칙 준수, 의심환자 분류 시 전파방지를 위한 등원·등교하지 않기 등 예방을 위한 도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고,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감염병 발생 시 신속·정확한 검사 수행을 위한 확인진단체계를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매년 검사 가능 감염병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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