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1회 용품 사용규제 집중점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커피전문점 등 1회용품 사용규제 점검 예정

인천 중구는 오는 13일부터 폐기물 감량화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해 1회용품 사용규제 적용 업소를 대상으로 이행여부를 특별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6,800만 명이 이용한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커피점문점의 경우 소비자에 테이크아웃 의사표명 여부, 매장 내 1회용컵 사용 불가 고지여부 및 적정량의 다용도컵 비치여부 등을 점검해 위반행위 발견시 매장규모 및 단속 횟수에 따라 5만원부터 3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편리함 때문에 익숙하게 사용해 오던 1회용품의 소비를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되려면 시민들과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