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에서는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리듬팡팡 뮤직가튼’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 4일에 진행한 리듬팡팡 뮤직가튼은 아동과 양육자 19명을 대상으로 악기연주하며 인사하기, 노래율동 익히기, 음악 감상 및 음악구조 익히기 등 신체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줬으며 아동과 양육자간에 친밀감도 향상됐다고 한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지미영 강사는 “매년 진행한 프로그램이라 올해에도 아동들을 다시 만나니 반가웠고 아동들이 많이 성장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중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들이 프로그램 초반에는 낮을 가려 어색한 분위기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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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11 16: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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