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지난 2. 16. 외동읍 태화고등학교에서 범죄예방대책위원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장단(회장 문봉만)이 2015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2016년 주요업무 추진사업계획에 대한 안건을 논의하였고, 신규회원 6명에 대한 위촉식도 가졌다. 외국인 범죄예방대책위원회(회장 문봉만)는,
2011년 외국인 밀집지역인 외동읍에 지속적으로 외국인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범죄예방과 국내조기정착 지원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지역공단 대표 등으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민관 합동 캠페인, 외국인 범죄예방활동, 성실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 중이다. 한편, 정흥남 경찰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선도적으로 범죄예방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외국인의 범죄예방과 안정적인 국내 조기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하였고,
특히, 경찰은 항상 시민들의 입장에서 일을 하고 최선을 다하여 신뢰와 사랑 받는 경주경찰이 되겠다고 하였다.//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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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7 21:2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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