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16(화). 11:50 경주경찰서 서장실에서 (사)팔각회(회장 오영호)와 함께 장기투병 탈북민을 돕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정흥남 경주경찰서장이 주선하여 몸이 불편한 탈북민 이○○(46세, 여)등 3명을 추천하여 (사)팔각회에서 성금 각 20만원(도합60만원)을 전달하였다. 경주경찰서장은 탈북민들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실질적인 통일준비의 일환이 될 수 있다며 더불어 다양한 지원책으로 이탈주민들이 사회로부터 소외받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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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7 21:2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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