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하청면 소재 대일수산주식회사(대표이사 이정태)는 16일 오전9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직원20여명과 함께 하청면 스포츠타운 해안변 일원에 유입된 폐스티로폼, 플라스틱, 폐타이어, 목재, 비닐류 등700kg를 수거, 바다사랑을 몸소 실천하면서 쓰레기 유입실태를 수시로 관찰하고 지정된 해변을 지속적으로 가꾸어 아름다운 청정 바닷가 만들기에 일조를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일수산주식회사는 지난해 12월 23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21개 참여 기업․단(업)체 대표와 어업인 300여명과 함께 소통․공감『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추진 협약식 및 발대식에 참여하였으며, 대일수산주식회사의 지정연안은 하청리 스포츠타운 주변 해안으로 동계훈련 등 체력단련을 위해 많은 스포츠 동호인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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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6 21:3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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