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오후 4시 두드림희망센터 3층에서 자원봉사단체장과 임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자원봉사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자원봉사센터는 올해 로컬-봉사의 맛,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운영,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계획 등 7개 중점 추진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21일 실시하는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에는 자원봉사센터 소속 251개 단체와 공무원, 군인 등이 각 구간별 지정 장소에 집결해, 전철역 주변 산책로와 도심공원, 신천 변 일대를 대대적으로 청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용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가 매년 증가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동두천의 미래가 매우 밝으며, 범시민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동두천을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올 한해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정보제공,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 봉사자 조직 및 육성을 통해 체계적인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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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8 15:4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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