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2사단 제210포병여단과 협력한 “좋은 이웃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

사)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두드림희망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미2사단 제 210포병여단 미군 및 카튜사, 성인영어회화를 신청한 시민 70명이 참여해 제35기 ‘한·미 영어마을’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강사로 수고해 준 미군과 카투사에게 시장의 표창이 수여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동두천 ‘한 ·미 영어마을’ 영어회화반은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미2사단 제210포병여단이 협력해 연중 운영하는 “좋은 이웃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어에 관심 있는 동두천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 기수에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영어회화반은 매주 2회 두드림희망센터에서 진행되며, 수준에 따라 3개의 그룹별로 운영해, 1그룹별 2~3명의 미군 자원봉사 교사가 배치되어 기초적인 듣기부터 말하기까지 체계적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수업을 원하는 수강생들은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해 상담 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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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8 15:5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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