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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16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실시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016년도 건축물에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지붕 철거·처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2013년부터 2015년도까지 825백만을 투입하여 350여동을 빈집 및 슬레이트 주택을 정비하였다. 2016년도에는 33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100동의 빈집 및 노후화된 슬레이트 주택을 정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으로는 슬레이트로 된 지붕과 벽체 건축물의 주택과 주택에 딸린 창고 등 부속건물로서, 지원신청은 목표량 달성 시 까지 수시로 건축물이 소재한 읍ㆍ면 동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접수순서와 우선순위에 따라 한국환경공단에서 입찰에 의거 선정된 전문 업체에서 현장을 방문해 슬레이트 면적을 조사하고 일정을 협의해 철거ㆍ처리하게 된다. 가구당 슬레이트 철거·처리비용은 최대 336만원까지 지원하고, 가구당 지원 한도 초과면적의 철거·처리에 따른 비용 및 지붕개량은 본인이 부담 하여야 한다. 지난 70년대 지붕재로 집중 보급되었던 주택의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슬레이트 석면비산으로부터 주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 지붕의 소유자들은 수시로 해당 읍·면·동에 신청하고, 슬레이트를 적법하게 철거하여 주변 환경 정비는 물론 환경오염 물질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석면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환경과 (650-5461)나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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