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적의 미래’ 논의

‘지적업무 관계자 워크숍’ 개최 상호협력을 통한 발전방향 모색

충남도는 지난 7일 청양 칠갑산 샬레에서‘지적업무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와 시·군, 한국국토정보공사 간 올해 주요 사업 공유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적의 미래 발전 방향 모색, 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지적분야 업무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군에서 발굴한 여러 가지 창의적인 시책 및 지적업무 발전 방향 토론 새롭게 개발한 지적측량시스템 시연 지목체계 개선 관련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융복합 지적 분야 발전 방안과 기관 간 협력,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새로운 지적측량시스템 도입에 차질 없도록 적극 준비해 나아가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지적 발전을 위해 힘쓰고, 도민에게 최고의 지적 서비스를 제공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나아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