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남양주보건소, 제9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홍보 실시


남양주시는 오는 24일 ‘제9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및 기침예절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양주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결핵예방수칙 및 기침예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담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한다.

결핵의 증상은 기침, 객담, 발열, 객혈,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이 있다.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에서도 관찰되지만 감기로 인한 기침의 경우 1주 정도 지나면 대부분 호전되나, 뚜렷한 원인 없이 기침이 2~3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의 가능성을 고려해 결핵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권고한다.

평상시 올바른 기침예절을 지키는 것이 결핵의 전파와 감염을 막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올바른 기침예절은 기침, 재채기를 할 때 손으로 가리지 않기,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사용한 휴지는 휴지통에 버리기, 휴지나 손수건이 없을 때는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등이다.

남양주보건소는 결핵검진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남양주보건소 결핵실로 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