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항남부소방서 심폐소생술 『1의용소방대원 1수료증 갖기』운동 추진

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에서는 15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동해남여 의용소방대 56명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위한『1의용소방대원 1수료증 갖기』 교육을 진행하였다.『심폐소생술 1의용소방대원 1수료증 갖기』란 포항남부소방서 추진하는 프로젝트로써 의용소방대원이 심폐소생술 전문강사에게 3시간이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을 수료 후 수료증을 발급받아 지역의 각종 행사장등에서 심폐소생술 홍보부스운영 및 음악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체조(영웅 CPR체조)를 전파하는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게 된다.우리나라 급성심정지 환자는 연간 25,000여명 발생하며, 그중 10%정도만이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처치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5분으로 5분이내 심폐소생술 처치를 받으면 생존율을 2~3배 높일 수 있다. 김학태 서장은 “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내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함으로, 의용소방대원 및 119소년단 등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