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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성 인천대 총장은 지난 6일 인천대 팝업스토에서 환경미화에 종사학교 직원 선생님 5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다가오는 여성의 날을 맞이해서 여권 신장을 향상시키는 자리를 마련하고, 대학의 깨끗한 환경 구축을 위해 항상 애쓰는 환경미화 선생님들의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최금옥 전 전국여성노조 인천대 미화원분회장과 현 고명인 전국여성노조 인천대 미화원분회장은 “우리가 인천대 정규직원이 된 것이 믿기지 않는다. 조동성 인천대 총장님께 환경미화 선생님들을 대표해서 감사함을 전달해 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조동성 총장은 “우리가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환경미화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계100권 대학 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천대가 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수고가 꼭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인천대 환경미화 선생님 전원은 정부의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전환 시책에 따라 지난 2월 28일 근로조건 저하 없는 직고용 전환 되어 타 대학의 모범 사례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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