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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응급의료기관, 자살예방 간담회 개최


익산시보건소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라북도청,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익산시 응급의료기관과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2017년 전라북도 응급실 자살시도자 현황조사에 따르면 1,140명이 자살시도로 응급실에 내원했고, 239명이 자살 재시도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치료적 처치가 끝난 후 의학적 처치가 457명로 가장 많았고, 복지서비스로 연계는 129명이었다.

응급의료기관에서 치료적 처치가 끝나고 귀가하는 경우 자살시도를 유발한 문제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살 재시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자살시도자 대상으로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연계 및 사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6년부터 익산시 응급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연계 체계를 구축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자살시도자에 대한 심리치료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노승호 센터장은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하는 자살시도자의 자살 재시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 발굴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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