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남동구, 지역환경의 파수꾼 ‘민간환경감시단’ 위촉


인천 남동구는 6일 구청에서 ‘2019년도 민간환경감시단 운영’과 관련 위촉장을 수여하고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2019년도 민간환경감시단’은 지역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구민과 환경시민단체 등 21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은 민관합동단속, 취약지 환경감시 및 모니터링, 환경관련 전문기관과 연계한 기술지원 등이다.

위촉장은 전년도 위촉자를 제외한 신규 및 재위촉자 17명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수여했으며, 위촉기간은 2년이다.

민간환경감시단의 환경감시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은 인천환경전문공사업협회를 강사로 초빙해 주요 방지시설 원리 및 운영관리, 환경시설 점검방법 및 민원신고 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강호 구청장은“우리 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민간환경감시단이 지역환경 감시활동의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활동우수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