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전북도 ‘농림수산발전기금 무이자 융자 지원’

만 40세 미만 청년농업인 1년간 무이자 지원

전라북도는 40세 미만 농업인에게 농림수산발전기금을 무이자 융자로 지원해 청년농업인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농림수산발전기금은 농협이 농업인에게 자금을 융자하고, 융자금리 중 농업인은 1%부터 2%의 금리만 부담하고 나머지 3.55%부터 1.95%를 전라북도가 이차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청년농업인 농림수산발전기금 무이자 융자 지원은 청년농이 보다 쉽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만 40세 미만 청년농에게 시설·경영안정 자금에 한해 1년간 무이자로 지원되며, 2016년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3년간 20건에 17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삼락농정 농생명산업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농이 많이 유입되어야 하지만 자금 기반이 없는 청년들이 농촌에 정착하기는 어려운 실정으로 기금 지원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이외에도 약 270억원의 농림수산발전기금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벌인 결과 2,954건에 2,145억원의 융자를 지원해 농어가 소득기반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기금 지원 대상은 농어업인과 법인·생산자단체 등이다.

융자금은 국내산 농림수산물 이용 가공설비사업, 산지수매·저장사업, 농수산물 수출작목·친환경농산물·지역특산품 등의 생산시설사업, 경영안정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

경영안정자금은 개인 1억원·법인 3억원까지, 수매·저장사업과 가공·설비사업은 개인 5억원, 법인은 20억원까지 지원하며, 경영안정 및 수매·저장사업은 2년 일시상환, 가공·생산설비 사업은 2년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기금을 희망하는 농어가 개인 및 법인·단체는 신청 서류를 구비해 시·군 농정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