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 영덕119안전센터(센터장 김영회)는 최근 문경새재터널 내 염화수소 누출사고 등 누출사고가 전국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16일 오전 직원 안전사고 방지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화학보호복 착용 훈련을 실시했다.
센터 차고에서 실시된 훈련은 사고 등 다양한 형태로 누출된 화학물질에 대한 신속한 현장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 화학보호복 제원 및 착용법 숙달훈련,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 훈련에 사용된 Level A 화학보호복은 화학작용제, 위독가스, 전염성 등 극도로 위험한 물질과 위험구역(Hot Zone)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개인보호장비이다.
// 김재광 기자 gudtks7418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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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6 17: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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