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자율방범대는 지난 6일 새봄을 맞아 대청소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문학동자율방범대원 및 문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명이 참여, 겨우내 골목에 쌓여있던 쓰레기 0.2t을 수거했다.
특히 폐업으로 방치됐던 대형식당 주변도 정리했다.
황석현 문학동장은 “작은 봉사를 통해 문학동 골목골목이 향기롭게 변화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내 집 앞은 내가 책임진다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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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7 13:3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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