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동장 신삼남)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더욱 청렴하고 더욱 친절한 자세로 주민의 만족도 또한 더하겠다는 의미의『아주+(아주더하기) 』계획을 수립, 2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아주+(아주더하기) 』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제작한 청렴송에 율동을 더한 친절체조로 청렴하고 친절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주동주민센터 전 직원은 몸과 마음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밝고 부드러운 자세로 고객을 맞이하기 위하여 오전·오후, 하루 2번 고객 응대과정으로 구성된 친절체조를 한다.
신삼남동장은“동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전달하고, 밝은 근무분위기 조성으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활기찬 아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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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5 18:5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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