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지난달 28일과 이달 4일부터 6일 동안 운양동, 구래동 상가지역 및 구래동, 마산동 아파트 단지에 생활 폐기물 자동집하시설에 대한 이용방법 팜플렛 배부 등 올바른 이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 게시판에 자동집하시설 이용방법 부착 및 홍보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올바른 자동집하시설 이용법을 전파토록 했고, 자동집하시설 위탁운영업체에서는 운양동, 구래동 상가지역 주민들에게 홍보물 전달과 운양동 카페거리 지역에는 크린넷 위치도를 부착하기도 했다.
김포한강신도시 내 주민들은 자동집하시설을 이용해 쓰레기를 배출하고 있지만 자동집하시설 투입구에 투입하면 안 되는 물품들을 무분별하게 배출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따라 쓰레기 이송관로가 지속적으로 막히는 상황이 발생해 집하장 운영에 많은 어려움과 이로 인한 자동집하시설 이용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다.
김동수 자원순환과장은 “자동집하시설의 원활한 이용 및 운영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홍보물 부착, 배포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며 이용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계도 및 점검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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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7 13: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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