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출산·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인구절벽과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시행하는 강원도 육아기본수당 지원사업의 접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처음 시행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 1일 이후 출생아동을 대상으로 부 또는 모가 접수일 기준 강원도에서 1년 이상 거주 중이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아동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대상아동이 만 4세가 될 때까지 월 30만원씩 지원한다. 기타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가족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강원도 육아기본수당 지원으로 저출산 극복과 양육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본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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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7 10:0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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