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호흡으로 심정지환자 소생
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는 2016년 2월 5일(금) 설 연휴 하루 전, 영덕군 강구면에서 심정지 발생 환자에 대해 출동한 구급대원들의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환자를 소생시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영덕소방서 강구119안전센터 구급대원(소방장 고령임, 소방교 이종호)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소중한 생명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들은 관할 지역(영덕군 강구면)에서 119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심정지 환자(60대 남성)에게 제세동 전기충격 및 심폐소생술 등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 구급차량 내에서 환자 의식, 맥박, 호흡을 회복시켜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13년차 배테랑 구급대원 고령임(여,34)과 병원임상 경험 등 응급처치에 능한 이종호(남,40) 대원은, 포항선린대학 응급구조과 선후배 사이로 각종 구급현장에서 탁월한 응급처치를 보여 구급대원들 사이에서 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의 환상의 호흡으로 또 어떤 귀중한 생명을 살릴지 앞으로가 더 기대 된다. // 김재광 기자 gudtks741852@naver.com
-
글쓴날 : [2016-02-15 14:30:1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