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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예비토론 교육 사진 |
서울도서관은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325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올해의 한책’으로 선정된 10권의 사업도서(어린이, 청소년, 성인 대상)를 가지고 사전 토론교육을 실시한다.
2016년 예비토론 교육에는 사업담당자 286명이 참석하며, 토론논제 발제법과 토론 진행기술 등 독서토론 프로그램 추진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예비토론 교육은 사서들이 일반 참여시민의 입장에서 사회자와 토론자 역할을 직접 수행하는 모의토론 형태로 진행되며, 모의토론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등 대상별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프로그램 기획과 추진계획 수립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
2016 올해의 한책’ 예비토론 교육은 사서를 대상으로 2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서울도서관 사서교육장과 시민청 태평홀, 워크숍룸 등에서 진행된다.
서울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공동체를 강화하고 독서토론문화를 활성화하고자 2005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을 2016년에도 계속 시행한다.
25개 자치구 도서관 컨소시엄들은 3월부터 한책 읽기, 한책 경험하기, 한책 토론하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치구 내 도서관 등에서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와 자치구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oseo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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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5 11:3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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