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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건강해야 농가소득도 늘어납니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현행화 필수

전라북도는 토양을 개량하고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 토양개량제 수요량에 대한 신청을 오는 5월 1일까지 받는다.

토양개량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면적을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각 시·군은 농업경영체로부터 토양개량제 신청을 받아 읍·면·동 단위로 3년 1주기 공급계획을 마련해 공급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농업 보조금의 중복·편중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에 한해 토양개량제 신청을 받아 공급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토양개량제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조속히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경작관계 변경 등에 따른 농지가 추가된 경우에도 등록정보를 변경해 줄 것”을 당부하며,

“토양의 지력을 유지·보전하는 일은 전라북도의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영정보 등록 및 변경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비치된 ‘농업경영체등록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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