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요통관리교실’의 운영을 시작했다.
교육은 요통을 호소하는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11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제경아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소속 요가 강사가 맡아 요통관리에 중요한 허리를 지지해주는 코어근육 강화운동과 바른 자세 유지를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전 인구의 80% 가량이 일생동안 적어도 한 번 이상 요통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요통은 올바른 관리법을 익혀 평소에도 꾸준히 운동을 실천하는 생활속 지속적인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숭의보건지소 재활치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요통관리교실은 요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 생활 속 바른 자세 유지와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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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6 14:59: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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