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농업경영인회는 6일 읍·면·동 회장 및 회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비닐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영농폐비닐 수거는 각 읍·면·동별 회장이 중심이 되어 농로 및 마을주변 등을 돌며 방치된 폐비닐 약 15톤 물량을 수거, 처리해 농경지 오염방지 및 농촌지역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이응구 회장은 “농촌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폐비닐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된 요인이 되고 있다. 농업경영인회에서는 매년 전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폐비닐을 수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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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6 14:3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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