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는 새봄을 맞이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31일까지를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도로·하천·공원·공한지 등 겨우내 묵은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하는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국토대청소는 교통·공원·체육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 및 주변 지역을 시민과 함께 일제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2일에는 시민들의 자율정화활동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유관기관·자생단체·공무원 등 3,000여 명이 참여하는 ‘깨끗한 경기의 날’ 일제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종태 자원순환과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이 의정부시의 미래를 이끌어간다고 생각하고 이번 국토대청소 역시 의정부 시민의 남다른 시민의식이 발현될 수 있는 기회라고 믿는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3-06 13:16:1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