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원주시청 10층 회의실에서 봉산동 도시재생추진협의회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25일 실시한 현장실사에 따른 심사위원의 의견을 반영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앞서 원주시는 지난달 8일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바 있다.
회의에는 김광수 부시장과 노석천 도시주택국장, 전담 부서인 도시재생과와 경제전략과를 비롯한 14개 관련 부서,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무위당사람들 등 11개 기관 및 주민협의체 임시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실사 및 주민간담회에 결과에 따른 2019년 봉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계획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및 전문가 자문, 의견수렴 등이 진행됐다.
한편,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3월 중순 발표 평가를 거쳐 3월 말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되며, 원주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반영해 발표 평가에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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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6 1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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