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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림 벌채 산물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벌채 부산물 1200톤 수집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임목의 벌채 산물을 전량 수집해 신재생에너지 원료로 공급한다.

산림자원연구소는 꿀벌의 먹이인 밀원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도유림 내 밀원수림 35㏊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앞서 연구소는 그동안 목재로 활용이 가능한 원목만 수집하고 방치했던 나뭇가지와 나뭇잎 등 산림 부산물을 전량 수집했다.

이번에 수집한 산림 부산물은 약 1200톤으로, 난방용 보일러의 연료인 나무펠릿 등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 소장은 “산림 부산물을 바이오매스에너지원으로 공급함으로써 산불피해 등 각종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화석에너지 사용량 저감으로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며 “이번 사례를 각 시·군에 적극 알려 수범사례로 관리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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