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는 오는 11일부터 계양구청소년수련관에 ‘청소년 스터디룸’운영을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 스터디룸은 지난해 개최한 청소년 주민참여 예산학교에서 제안한 시설로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단체 과제수행을 위한 빔프로젝터와 노트북 등 전산장비가 구비되어 있으며,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예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원활할 사용 관리를 위해 사전 예약이 반드시 필요하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스터디룸이 단순한 과제수행 장소를 벗어나 다양한 청소년 또래끼리 소통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키워가는 생각놀이터로 자리잡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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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5 16:5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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