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공모 선정

2019 용문면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양평군은 지난 2월 27일 용문면 중심거리인 다문중앙1,2길과 용문로 340번길 일원에 이르는 700미터 구간이 경기도 ‘2019년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지원액 1억 원을 포함해 총 4억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87개 업소의 130개 간판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가로환경의 미관요소 중 하나인 간판을 정비해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특색 있는 간판을 제작, 설치해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 간판정비구역 지정 공고를 시작으로 입찰 공고를 통한 업체선정 후 상인들의 의견이 반영된 디자인으로 간판을 설치해 8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앞서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다문중앙1,2길을 중심으로 간판정비 및 지중화 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정비된 가로환경을 조성했으며, 주민 호응이 좋아 이번에도 추가구간 정비로 이미지 개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용문읍 승격 도약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건축과장은 “지속적인 간판정비관리를 통해 명품거리 조성에 기여해 더 많은 시민이 찾는 지역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