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문화원은 지난달 28일 2019년 문화학교 개강식 갖고 지난 4일부터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올해 운영하는 문화학교는 신규로 개설한 우쿨렐레, 색소폰, 일본어 회화와 서화, 예악교실, 취미교실 등 총 20강좌 50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8개월간의 학사일정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998년 지정한 동해문화원 문화학교는 지난 21년간 1만명이 넘는 수강생을 배출하면서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 교육시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전통문화 육성지원 사업, 멘토와 떠나는 청소년 향토사 포럼,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 이야기가 있는 문화기행, 디지털 마을지 사업 등 50여개의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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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5 10:5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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