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양시, 인천공항 버스 좌석예약제 전면 시행

4200·4200-1번 인터넷 또는 모바일 어플로 예약하면 편리

공항버스를 기다림 없이 바로 승차할 수 있게 됐다. 안양시가 지난 4일부터 공항버스 좌석예약서비스를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대상노선은 산본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공항리무진버스로 범계역을 지나 관악역을 거치는 4200번과 안양역을 경유하는 4200-1번 두 개 노선이다.

이전까지는 공항에서 안양으로 향하는 편도노선만 좌석예약제가 시행됐다. 하지만 이번에 양방향 모두 서비스가 이뤄짐으로써 승객들은 대기시간이 줄어드는 등 보다 편안한 여행을 기약할 수 있게 됐다.

좌석예매는 인터넷사이트 ‘버스타고’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또 공항버스가 멈추는 3개 정류장의 자동발권시스템을 이용해서도 할 수 있다.

시는 김포공항 리무진버스에 대해서도 향후 좌석예약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좌석예약제는 버스대기시간을 최대한 줄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한층 편안한 해외여행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