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국립재활원와 함께 유치원·초·중·고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및 대국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신청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고 및 질병 등으로 후천적 장애를 가진 강사의 실제 사고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강사료는 10만원으로 국립재활원과 초·중·고등학교 및 단체가 절반씩 부담하며 단, 전화신청은 불가하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고로 인한 장애발생 예방 지식을 습득하고, 장애인식을 개선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은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교육 후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감문을 공모해 우수 소감문에 대해서는 매년 연말 표창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재활원 장애예방운전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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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4 16:0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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