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27일과 28일 긴급 조치반을 투입해 ‘해빙기 특별 안전 점검’을 벌였다.
공단은 올해 최우수 전문 인력으로 새롭게 조직을 개편해 긴급조치반을 꾸리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 설비 분야와 전기·기계 등 소방 분야를 중점 점검했다.
긴급조치반은 기계와 전기, 건축·위생, 소방 등 분야별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며 산곡노인문화센터와 부평국민체육센터, 북부교육문화센터 및 대정·시장·깡시장·사랑샘 주차장을 점검했다.
공단은 점검 결과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단기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정비 계획을 세워 해결할 계획이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매년 동절기와 우기, 해빙기에 특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며 “올해는 공단의 최우수 직원들이 투입된 만큼 안전한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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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4 13:5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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