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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추진

내실 있는 일자리로 활기차고 행복한 동구 만들기

인천 동구가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다양한 계층·분야의 내실 있는 일자리 사업 확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구는 3월부터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 ‘양질의 전문자격 청년인턴’과‘유튜브를 통해 동구를 말하는 청년홍보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 받아 추진 된다.

청년일자리 선발인원은 총 8명이며, 모집 대상은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임금은 4대 보험을 포함해 평균 월 187만원 정도 지급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은 4일부터 13일까지 동구청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해 신청서, 이력서 등 관련 서류를 동구 일자리 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후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근무기간을 통해 소셜미디어 등 관련 전문 분야에서 직무경험을 하게 된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청년실업문제 해결 및 취업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청년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면서“청년이 일하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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