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원화 전시회 개최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이야기가 있는 원화 전시회’를 주제로 프린팅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그림책 ‘작은 씨앗’에 실린 작품 13여 점을 출판사 한림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세로 판형으로 만들어져 그림을 읽는 독자로 해금 시원한 시야를 선사한다.
‘작은 씨앗’은 ‘나눔’을 주제로 한 그림책으로, 어느 날 자두를 먹고 씨앗이 나오자 아이들은 씨앗을 옥상에 심어 풍성한 열매가 익자 모든 이웃을 불러 사이좋게 나누어먹는, 귀여운 삼 남매가 작은 것을 나누며 누리는 작은 기쁨을 이야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니, 전시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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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4 11:5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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