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 곳곳에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는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기 위해 원주시청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원주시는 불법 광고물 정비 현장 단속반이 근무하지 않는 평일 야간과 주말에 담당 부서 외 희망 직원들로 구성된 정비반을 투입해 불법적으로 게시된 현수막을 불시에 정비할 계획이다.
남기은 건축과장은 “직원들이 평일 야간 및 주말에도 불법 현수막을 정비함으로써 깨끗한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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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04 09: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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