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 4회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대사증후군 기초이론과 관리식단 교육을 통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 비만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 교실’은 오는 7일, 14일, 21일,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로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사전기초검사, 소변염분측정, 대사증후군 기초 상식 및 이론, 대사증후군 식단관리법, 고혈압·당뇨·고지혈·비만 기초상식 및 이론, 저염·저당 식단관리법, 단맛·짠맛 미각테스트, 실생활 운동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암보건지소 관계자는“예방 관리 교실을 통해 질병에 대한 이해와 관리방법 인지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리 방법 교육으로 자가 건강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접수는 오는 6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
글쓴날 : [2019-03-04 08:36:4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