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이었던 지난 6일 새벽 경주시 안강읍 소재 GS25시 편의점에 침입하여 물품을 절취한 특수절도범 10대 3명을 검거했다. 같은 동네 선후배 사이인 10대 A씨 등 피의자 3명은 이날(6일) 새벽 5시경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 B씨에게 말을 걸어 혼란한 틈을 이용해 담배 5갑을 절취하고, 피해자 B씨를 넘어뜨려 폭행하였으며,
편의점 내에 설치된 한달음 시스템 신고(경찰 직통 비상전화)를 받고 즉시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장에서 모두 검거되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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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1 20:5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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