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3월 1일부터 15일까지 ‘청년예술가활동 지원사업’ 신진 예술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예술가활동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통해 역량과 끼를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사업비 등 활동여건을 지원해 예술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업이다.
서류 및 인터뷰심의를 거쳐 선정되는 청년예술가에게는 500만원 이내의 예술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 선정자는 인천 서구 내에서 창작활동에 매진하며 올 연말까지 완성작을 발표하고 성과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해야 한다.
인천에서 거주하는 만34세 이하 예술가면 장르에 제한 없이 응모 가능하며,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방문 등의 신청은 받지 않으니 주의가 요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사업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젊은 예술가와의 협업으로 서구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청년예술가들이 역량과 꿈을 펼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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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2-28 13:5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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